1997년, 일본 교토에 모인 세계 정상들은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중요한 약속을 했어요. 바로 ‘교토 의정서’입니다. “일단 우리(선진국)부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볼게!”라고 구체적인 목표를 정한 최초의 약속이었죠.

비록 모든 나라가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기후 변화가 전 인류의 공동 책임임을 알리고, 2015년 파리 협정이라는 더 큰 약속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 역사적인 첫걸음이었습니다.

남겨주신 정보는 상품 발송 및 캠페인 소식 안내에 활용됩니다.
남겨주신 정보는 상품 발송 및 캠페인 소식 안내에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