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네덜란드의 19살 소년 보얀 슬랫은 아주 간단하지만 아무도 하지 않았던 질문을 던졌어요. “왜 우리가 그 넓은 바다를 돌아다니며 플라스틱을 줍고 있죠?🤔”
그는 해류를 이용해 플라스틱이 한곳으로 모이게 하는 거대한 장치를 구상했고, 이 아이디어를 TED 강연에서 발표했죠. 이 발표는 순식간에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고, 수많은 사람들의 후원과 지지를 이끌어냈습니다.
때로는 세상을 바꾸는 것은 거대한 자본이 아니라, 문제를 뒤집어보는 하나의 기발한 생각이라는 것을 보여준 사건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