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럭키(현 LG)’는 잘 팔리던 ‘럭키크림’의 깨지기 쉬운 유리나 금속 뚜껑을, 드디어 튼튼하고 예쁜 플라스틱 뚜껑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어요. 이 작은 뚜껑이 바로 대한민국 플라스틱 산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신호탄이었습니다.

머지않아 빗, 칫솔, 비눗갑 등 수많은 플라스틱 제품이 쏟아져 나오며, 한국인의 일상을 바꾸는 거대한 변화가 시작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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